대륙 2015 런칭 캠페인

Back ground

2015년부터 다양한 대작 게임들의 연이은 출시와 빅모델을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이 게임시장에서는 가장 큰
이슈였습니다. 수많은 기대작 속에 대륙 또한 성공적인 런칭과 안정적인 포지셔닝으로 단발로 그치는 것이 아닌 PLC 를
연장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insight

대륙은 중국 내에서 ‘금령장 게이머 최우수 게임 선정’, ‘텐센트 10대 인기상’, ‘17173 최고 품질 게임’으로
수상하며, 현재까지 현지 매출 순위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웰메이드 게임으로,
특히 그간 중국 게임의 약점으로 평가되던 시나리오는 중국 현지 인기 웹소설 ‘투파창궁’에 기반을 둔
탄탄한 스토리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중국산 게임에 대한 좋지 않은 선입견이 아직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성공적인 런칭의
베리어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주로,중국산 게임들이 중국산임을 숨기거나
포장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 달라진 중국 브랜드의 위상과 높은 게임성을 바탕으로
마케팅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게임명도 직관적으로 ‘대륙’으로 네이밍을 변경하고
김남길과 황승언을 메인 모델로 기존의 빅모델 활용의 게임 광고와는 다르게 스토리를 녹여
대체불가한 웰메이드 게임으로서 시장과 유저들에게 도발적일 수 있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Result

‘대륙’은 코어유저외 순수유저의 유입에 성공하며, 구글플레이 인기게임 1위 장기간 유지 및 상위권을 유지하며
2015년 하반기 모바일게임 대작 트렌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우수한 다운로드 및 매출 성과를 달성하며 성공작으로 포지셔닝하였습니다.
정량적인 수치도 우수했으나, 중국산 게임이라는 편견을 지울 수 있었던 캠페인으로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